"해피 버스데이" 신화 리더 에릭, 팀 데뷔 23주년 자축

신화 ⓒ News1
신화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화 리더 에릭이 팀의 데뷔 23주년을 축하했다.

24일 에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혜성이네 집에 쳐들어 갈 때처럼 엉망진창을 예상하고 갔는데, 엄청난 세팅과 준비에 놀라서 차분한 방송이 되어버렸다. 마스크 사이로 진땀 빼며 끝까지 사연을 이어간 MC님 수고하셨고, 촬영팀분들 고생하셨다"라고 말했다.

지난 23일 에릭과 앤디는 김동완의 유튜브 채널 속 코너인 '뎅뎅클럽'에 깜짝 출연,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유쾌한 방송을 선사했다. 특히 에릭은 사전 공지 없이 출연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건넸다.

또한 에릭은 "동완 하우스 위에 별들 보시고 굿나잇 하시길 바란다. Happy 23rd birthday to SHINHWA"라는 글을 팀의 23주년을 자축했다.

신화는 지난 1998년 3월24일 KMTV '쇼! 뮤직탱크'를 통해 데뷔, 올해 23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신화는 '해결사', 'T.O.P', '온리 원'(Only One),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헤이! 컴온'(Hey! Come on), '퍼펙트맨'(Perfect Man),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Brand New)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신화는 데뷔 이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여섯 멤버가 단 한 명도 이탈하지 않고 팀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23년 동안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며 장수 그룹의 반열에 올랐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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