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개코 측 "오른팔 골절로 수술, 당분간 치료 집중"

다이나믹듀오 개코 ⓒ News1
다이나믹듀오 개코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39·본명 김윤성)가 오른팔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29일 소속사 아메바컬처 측은 뉴스1에 "개코가 최근 오른팔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걱정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개코 아내 김수미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다"며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개코의 쾌유도 빌어달라"는 글을 남겨 개코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한편 개코는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