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이서진 얼떨떨…'서진이네2' 첫 영업 20분 만에 만석 [RE:TV]

'서진이네2' 5일 방송

tvN '서진이네2' 캡처
tvN '서진이네2'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장' 이서진이 오픈런 손님에 얼떨떨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고민시가 운영하는 아이슬란드 식당의 첫 영업부터 손님들이 '오픈런'을 하면서 이목이 쏠렸다.

이날 가게 문을 열자마자, 순식간에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에 따라 소갈비찜, 꼬리곰탕, 돌솥비빔밥 등 한식 주문이 밀려들었다. 홀을 맡은 박서준이 주방에 이 사실을 알렸다. "야, 들이닥친다"라는 말에 고민시가 "어떡하냐, 큰일 났다"라며 긴장했다.

근처에 있는 학생들부터 그 앞을 우연히 지나던 관광객들까지 식당으로 돌진했다. 4명 이상 단체 손님도 등장하더니, 어느 순간 한자리 빼고 모든 자리가 찼다. 이에 이서진과 박서준이 정신없이 주문받았다. 이때 밖에서 또 다른 손님이 방문했고, 오픈 20분 만에 만석이 됐다. 가게 밖에서는 웨이팅이 시작됐다.

전무 정유미가 주방으로 향해 단체 추가 주문을 알렸다. 박서준도 이어 "한 7개 정도 더 추가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인턴 고민시가 화들짝 놀랐다.

특히 혼돈의 주방을 찾은 사장 이서진이 좋으면서도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샀다. 그는 "손님 또 왔는데? 식당이 꽉 찼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주문을 받을 때면 입꼬리가 올라가 내려오질 않았다.

손님들은 행복하게 한식을 즐겼다. 극찬 세례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밥이 똑 떨어져 걱정을 샀다. 정신없는 와중에 고민시가 빠르게 움직이며 식재료 체크에 나섰다.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정유미가 도왔다. 서로 협업하며 대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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