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마블', 박인비 첫 MC 도전→골프 두뇌게임 예고…관전포인트 셋

ENA '필드마블'
ENA '필드마블'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색다른 골프 예능 '필드마블'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5일 방송되는 ENA 새 골프 예능 프로그램 '필드마블'은 필드 위의 고수들과 보드게임의 고수들이 만나 새롭고 기발한 골프 두뇌 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필드마블' 만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ENA '필드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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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비 프로의 첫 MC 출연

'골프 황제' 박인비 프로가 '필드마블'을 통해 처음 MC에 도전한다. 박인비 프로는 106주 간 전 세계 여자골프 순위 1위에 올랐던 LPGA 명예의전당 플레이어이자 올림픽 금메달과 L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며 골프선수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대기록의 소유자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박 프로가 '필드마블'을 통해 MC로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박 프로는 골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재치 있는 모습까지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함께 MC로 나서는 김하늘 프로,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과의 새로운 호흡 역시 '필드마블'의 관전 포인트다.

◇ 국내 최초 골프와 보드게임의 만남

골프와 보드게임의 새로운 만남이 '필드마블'의 차별성을 더하고 있다. '필드마블'은 국내 최초로 골프 두뇌 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스포츠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필드마블'은 골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8인의 팀장과 이들의 절친, 그리고 프로골퍼가 한 팀이 되어 필드 위에서 펼치는 보드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티샷이 주사위 역할을 대신하며, 티샷 시 거리별로 구역을 나눠 공이 도착한 장소의 숫자만큼 보드판에서 이동하고 해당 칸의 미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골프 실력이 전부가 아닌 치열한 전략이 승부를 결정하는 새롭고 기발한 게임의 등장을 알렸다.

필드 위의 보드게임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승리를 향한 스타들의 열정 넘치는 플레이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골프'로 뭉친 스타들

아이돌 그룹 멤버부터 배우, 방송인, 모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이 '필드마블'에서 만난다.

FT아일랜드 이홍기, 배우 박호산, 소이현, 안세하, 에이핑크 오하영, 위너 김진우, 방송인 이상준, 모델 송해나까지 골프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필드마블'의 팀장으로 나선다. 여기에 팀장들의 골프 '절친'으로 젝스키스 장수원, 에이핑크 김남주, EXID 혜린, 뮤지컬 배우 서범석, 배우 하수호, 우범진, 레이싱 모델 유다연 등이 함께하며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 프로그램에서 모이기 힘든 다양한 분야와 세대의 스타들이 골프라는 공통 분모로 모이며 이들이 펼칠 특별한 호흡, 그리고 열정 넘치는 플레이에 주목되고 있다.

골프의 불문율을 깰 필드 위의 보드게임 '필드마블'은 5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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