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이상준→하재숙까지, '뚝딱이의 역습' 지원…1차 합격(종합)

'뚝딱이의 역습' 7일 방송

Mnet '뚝딱이의 역습'(Any Body Can Dance) ⓒ 뉴스1
Mnet '뚝딱이의 역습'(Any Body Can Dance)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뚝딱이의 역습'이 베일을 벗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뚝딱이의 역습'에서는 다양한 뚝딱이들이 지원한 길거리 오디션이 공개됐다.

진행을 맡은 NCT 태용이 전국을 댄스 열풍으로 몰고 온 8크루의 리더, 뚝딱이들의 '댄스 마스터'가 된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효진초이, 가비, 리헤이, 노제, 리정을 소개했다.

이어 지원자들은 조별 미션곡과 댄스 영상을 보며 자신의 춤 실력을 공개했고, 댄스 마스터들은 총체적 난국의 상황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IT 회사 연구원 한수교가 첫 번째 1차 합격자에 등극해 환호를 안겼다.

다양한 연령, 국적에 이어 회사원, 학생, 크리에이터, 전 야구선수, 강사, 간호사, 모델, 요리사, 디자이너,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의 참가자들이 1차 합격을 위해 댄스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춤 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조미녀, 이태빈, 타쿠야, 하재숙, 이상준, 윤세아 등 익숙한 얼굴의 스타들이 대거 지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우 하재숙은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 곡이라도 제대로, 멋있게 해보고 싶어서 꿈만 꾸다가 좋은 기회인 것 같아 급하게 서울 올라와 밤새워 연습했다.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지원 이유와 각오를 밝히며 1차 합격에 성공했다.

코미디언 이상준은 "춤을 잘 춰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해왔다"라며 진지하게 춤을 춰보고 싶은 꿈을 고백하며 1차 합격했다.

이어 배우 윤세아가 지원자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세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프로그램 너무 하고 싶더라, 화려한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완벽한 모습으로 해볼 수 있다는 게"라고 운을 떼며 "막연히 좋아해서 춤추는게 즐겁다는 걸 알다가 조금 지나니 잘 춰보고 싶더라"라고 고백했다. 윤세아는 뚝딱이까지는 아니라는 의견에 "어디까지가 뚝딱이인지 알고 싶다며 뚝딱이 검증에 나섰고, 윤세아는 간절함과 뚝딱거리는 댄스 실력으로 1차 합격했다.

한편, Mnet '뚝딱이의 역습'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즈의 '춤알못' 코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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