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7억원 날렸다"…피시앤칩스 사업 실패 고백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17일 방송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배우 김영란이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평창 이웃 부부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가 준비한 '피시앤칩스'에 김영란이 "약간의 추억이 있다"라고 운을 떼며 시선을 모았다. 김영란은 "피시앤칩스 사업을 했었다, 3곳의 가게를 했는데, 7억 원 날렸다"라고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다.

이어 김영란은 "세계의 피시앤칩스를 다 먹어 봤는데 한국은 냉동 생선이라 그 맛이 안 나더라, 잘 몰라서 하라 그러니까 했다, 피시앤칩스 너무 잘 안다"고 부연하며 불현듯 떠오르는 추억에 봇물 터지듯 사업 이야기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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