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만난 티파니 영 "자신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 눈물…왜?

'티파니와 아침을' 캡처 ⓒ 뉴스1
'티파니와 아침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티파니와 아침을'의 두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통역사 안현모가 출연해 자신의 스페셜 루틴을 공개한다.

유튜브 모비딕 채널 관계자는 13일 "통역사 안현모가 '티파니와 아침을'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첫 회 게스트로 웹툰 여신 '야옹이 작가'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티파니와 아침을'은 이날 오전 10시 방송하는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도 역대급 게스트로 화제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빈틈없는 매력녀 안현모가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MC 티파니 영을 비롯해 두 가지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들의 만남이라 어떤 스페셜 루틴을 공개할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특히 안현모는 영어 공부를 위한 특별한 방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법'부터 ’멘탈을 잡아주는 5분 명상법'을 소개하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북미정상회담 등 역사적인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또한 안현모는 "나에 대한 이미지는 과대 포장돼 있다"며 돌발 고백을 하는 것은 물론, 방송에서 비추어지는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MC 티파니 영도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백조처럼 물밑에서 수없이 발버둥 치고 있다'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티파니 영은 안현모와의 만남을 통해 "10년 넘게 카메라 앞에서 늘 웃어야 했는데,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티파니와 아침을'은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이들의 이면에는 단단한 루틴이 있음을 전제로, 스페셜 루틴을 배워보고 시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청하는 취지를 담은 유튜브 시리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업로드 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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