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아나운서 김선재 등장, 성시경과 핑크빛 기류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SBS 아나운서 김선재가 '신의 목소리'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선재는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서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부르며 등장했다.

목소리만 들었을 때 때묻지 않은 목소리라는 평이 나온 가운데 문이 열렸다. 이국주는 SBS 아나운서 김선재라고 알아봤다. 노래가 끝난 후 김선재는 "방송을 하니까 카메라 앞에서 안 떠는데 너무 떨리고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

신입 아나운서 김선재가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다. ⓒ News1star /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캡처
신입 아나운서 김선재가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다. ⓒ News1star /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캡처

이국주는 "김선재가 대학 때 밴드부를 했다. 라디오에서 불러달라고 했더니 거친 노래를 부르더라"라고 했다. 김선재는 이국주 라디오에서 불렀던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를 즉석에서 들려줬다.

김선재는 아나운서로서 고충에 대해 "새벽 5시 정각 뉴스를 하고 있다. 준비를 하려면 3시에 일어난다. 고충이긴 한데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모닝콜이 필요하다"며 성시경을 바라봤다. 순식간에 김선재와 성시경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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