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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앞두고 개식용 반대 외치는 동물보호단체

(서울=뉴스1) 박지수 기자|2018-07-15 15:32 송고 | 2018-07-15 15: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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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케어·행강(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동물자유연대·동물해방물결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개·고양이 도살 금지법 촉구 국민대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개식용 반대를 외치며 '동물보호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촉구했다. 2018.7.15/뉴스1
zissu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