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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 감량' 나비, 2월7일 전격 컴백…출산 9개월만의 첫 신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2022-01-25 15: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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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News1
가수 나비가 신곡을 발표한다.

25일 뉴스1 취재 결과, 나비는 오는 2월7일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나비가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5월 출산 후 9개월 만이다.

나비는 출산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컴백은 출중한 가창력을 겸비한 나비가 엄마가 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보인만큼 큰 기대가 쏠린다.

특히 나비는 출산 후 71kg까지 늘어났던 몸무게에서 최근 56kg까지 감량, 20대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아 어떤 모습으로 컴백하게 될 지도 관전 포인트다.

나비는 2008년 데뷔해 그간 출중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2009년 곡 '마음이 다쳐서'가 사랑받으며 인지도가 높아졌고, 이후 '길에서' '잘 된 일이야' 등도 연이어 히트시켰다. 
hm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