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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수지, 꾸러기 매력마저 독보적…박형식 "심취했네, 취했어"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2022-01-25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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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세젤예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한강이 보이는 창가에 걸터앉아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스니커즈를 신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지는 별다른 꾸밈 없이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임에도 연예계 최고 미녀다운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장난꾸러기 같은 천진난만한 모습과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형식은 "마지막은 거의 뭐 심취했네 취했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젤예 수지. 수식어가 필요 없네요", "다시 태어나면 언니 얼굴로 태어나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수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 주인공 유미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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