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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위 추자현 아냐"…우효광 불륜 의혹에 "지인 모임" [공식입장]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2021-07-15 14:05 송고 | 2021-07-15 16: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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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효광(왼쪽), 추자현 /뉴스1 © News1 DB

배우 추자현의 남편이자 중국배우 우효광이 여성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우효광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효광의 불륜설 영상과 관련해 15일 오후 뉴스1에 "지난 5월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촌극)"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상에 등장하는 분들은 가족끼리도 왕래하는 감독님과 친한 동네 지인분들"이라며 "아무리 친한 지인이어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중국 매체 소후 연예는 우효광이 포착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우효광이 늦은 밤 술집에서 나와 한 여성과 차를 타고 떠났다고 전하는가 하면, 여성이 우효광의 허벅지 위에 앉았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한편 우효광과 추자현은 중국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2017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국내에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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