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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정 투표율…지방선거 60.2%, 재보선은 60.7%→60.6%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2018-06-14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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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잠정 최종투표율에서 재보선 60.7% 나와

13일 오후 경북 구미시 광평동 박정희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들이 6·13 지방선거 개표작업을 하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제6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각각 60.2%, 60.6%로 집계됐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2584만275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12개 지역구에서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는 전체 유권자 188만9393명 중 114만5503명이 투표했다.

앞서 전날(13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잠정 최종 투표율은 60.7%로 집계됐었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23년만에 60%를 돌파한 것으로,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20.14%)에 힘입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투표율(68.4%)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pej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