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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당선 '확실'

(무안=뉴스1) 박진규 기자|2018-06-13 22: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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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13일 전남 무안 선거사무실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서삼석 후보 사무소 제공) 2018.6.13/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6·13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3일 오후 10시40분 현재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개표율이 25.5%를 기록한 가운데 서삼석 민주당 후보가 60.7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이윤석 민주평화당 후보가 39.22%를 기록중이다.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가 이날 투표 마감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도 서삼석 후보는 72.4% 득표율로 사실상 당선을 예약했다.

서 당선인은 5·6대 전남도의원을 지내고 무안군수 3선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