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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 투표율] 오전 7시 서울 1.7%…14만6023명 투표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2018-06-13 0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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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용지를 받기 위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7시 현재 서울지역 투표율은 1.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사전투표를 실시한 유권자 제외하고 서울지역 선거인수는 총 677만1768명이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 7시까지 14만6023명이 투표를 마쳤다.

자치구별로 구로구는 선거인수(사전투표자 제외) 28만5867명 가운데 7697명이 투표해 투표율 2.2%로 가장 높다. 이어 강북·동대문·중랑구가 나란히 2.1%를 기록했다. 강남·서초·종로구는 각각 1.2%로 가장 저조한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만 19세 이상 국민은 정해진 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 대표전화 1390로 문의해도 알 수 있다.ㅁ
hone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