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유령회사 설립 추가로 드러나김영소 전 한진해운 상무.2013.6.20/뉴스1 © News1 15일 서울 중구 불꺼진 예금보험공사에 한 관계자가 들어서고 있다. 이날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임직원 7차 명단'에 예금보험공사와 예보 산하 정리금융공사 임직원 6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2013.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예보김영소뉴스타파조세피난처페이퍼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