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수요관리에 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 발령

수요관리 오후 5시 종료되자 예비력 급감

본문 이미지 - 대구의 낮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전력거래소 전력수급 상황실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오후 한때 예비전력이 500만 kw로 떨어지면서 준비단계가 발령 되기도 했다. 2013.5.23/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대구의 낮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전력거래소 전력수급 상황실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오후 한때 예비전력이 500만 kw로 떨어지면서 준비단계가 발령 되기도 했다. 2013.5.23/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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