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회담 이후 을지훈련 개시 전까지가 기회 관측회담 대표 '급' 갈등 여전.. 북한 선택에 달려지난 10일 새벽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천해성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김성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장이 마지막 전체회의를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13.6.1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남북당국회담무산한중정상회담북한중국을지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