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사일 사거리 연장문제 다뤄질 수 있어지난해 11월 3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에 참가한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왼쪽)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2회의미사일북한김성환 클린턴패네타김관진관련 기사일본·프랑스 정상, 중동사태 협력·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