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복귀 가능성 열었지만 美 등 관련국의 北 의지 판단은 미지수관련 키워드북한6자회담비핵화핵무기최룡해시진핑특사김정은관련 기사사일러 CSIS 선임고문 "美, 전쟁 등에 韓역할 압박 계속될 것"美CSIS 빅터 차 "北비핵화 당장 불가…핵 가진 북한과 '차가운 평화' 필요"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