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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허위사실' 유포 수사 착수…유튜버 등 5명 입건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2023-11-15 16:51 송고 | 2023-11-15 16:53 최종수정
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경찰이 방송인 박지윤씨(44)의 불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상의 피의자 5명을 고소했다.

1명은 불륜설을 인터넷에 유포한 게시자, 4명은 동영상을 올린 유튜버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특정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grow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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