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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핸디형 스팀다리미 '퓨어 팝', 레드닷 디자인 '위너' 수상

손목 구부림 없이 자유롭게 다림질 가능한 슬림한 디자인 호평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2023-11-14 09:10 송고
테팔, 핸디형 스팀다리미 퓨어 팝 연출 이미지 (테팔 제공)

테팔은 핸디형 스팀다리미 퓨어 팝이 202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제품은 손목의 구부림 없이 자유롭게 다림질할 수 있도록 세로형 스팀 헤드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설계돼 기능을 디자인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사용 시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며 이 밖에도 30초의 빠른 예열로 원하는 시간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5개의 스팀 분사구에서 분당 20g의 풍부한 고온 스팀을 분사해 주름과 세균, 냄새까지 제거해 위생적으로 섬유를 관리할 수 있다.

초경량(756g)의 가벼운 무게로 매일 가볍게 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샤인 옐로우, 쥬시 핑크, 오션 딥 블루의 컬러풀한 세 가지 컬러로는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구성에 포함된 여행용 파우치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깔끔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와 패션업계 종사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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