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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발 여객기 타고온 어린이 5명 메르스의심증세…당국 조사중

(인천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2023-01-18 14:10 송고 | 2023-01-18 16:07 최종수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아랍에미리트(UAE)발 여객기를 타고 온 승객 5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심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조사중이다.  

1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해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쯤 아부다비에서 출발한 에티하드 항공(EY856)기를 타고 온 한국인 5명이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조사중이다.

의심증세를 보인 한국인은 2010~2014년생 어린이들로 남자 2명과 여자 3명이다.  

이들은 검역소로 이동해 조사를 진행중이다.

메르스는 2015년 5월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발열·가래 등 증상을 보인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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