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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볼래?" 에덴2에 역대급 나쁜손…이홍기 "미칠 것 같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12-07 15:11 송고 | 2022-12-07 16:27 최종수정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2'

육체 심리전 '에덴2'에 출연한 청춘남녀들이 새로운 액티비티 '러브 다이브'로 파격 행보를 이어갔다.

6일 방송된 채널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2' 4회에서는 '에덴 하우스'에서 세 번째 날을 맞이한 청춘남녀 8인(김강래, 김도현, 김수민, 조이건, 라나, 손서아, 이서연, 현채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청춘남녀들은 남녀가 짝을 이뤄 물 속에서 '에덴' 카드를 찾아야 하는 새 액티비티 '러브 다이브'에 도전한다. 전날 함께 방을 쓴 남녀가 짝을 이룬 가운데, 우승 확률을 높이기 위해 동맹을 맺는 커플들이 생겨 흥미를 높였다.

특히 "손 넣어서 그냥 뺏으면 안 되나?", "서로 카드를 찾으면 암호를 말하자" 등의 작전을 세운 커플들이 경기 도중 거짓, 배신이 난무하는 반전 행보를 보여 3명의 관찰자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를 충격에 빠뜨렸다.

치열한 육체 및 심리전을 펼치던 이들은 역대급 수위의 나쁜 손까지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베네핏(데이트권)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러브 다이브' 우승으로 권력자 후보에 오른 일부 청춘남녀들이 나머지 청춘남녀들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고도의 두뇌 싸움을 벌여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 과정에서 이홍기가 "저런 대화가 너무 미칠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의 상황이 벌어져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사회적 조건을 밝히는 '공개의 밤'을 시작한 청춘남녀들. 가장 먼저 정체를 공개한 이는 가수 손서아(25세)였다. 이어 김강래(25세)도 청와대 경호원 출신 트레이너로 밝혀졌다. 또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이 등장해 나머지 청춘남녀들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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