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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김지원 부부 된다…박지은 작가 신작 '눈물의 여왕'서 멜로 [공식]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12-05 09:02 송고
김수현, 김지원 /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배우 김수현 김지원이 '눈물의 여왕'으로 만난다.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5일 박지은 작가의 신작 '눈물의 여왕'(가제/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의 제작을 확정했다며 김수현 김지원 캐스팅을 공개했다.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을 선보이며 스타작가로 주목받은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사랑의 불시착' '불가살'을 그린 장영우 감독, '빈센조' '작은 아씨들'의 김희원 감독이 함께 메가폰을 쥘 예정이다. 

김수현과 김지원은 극중 부부로 등장해 큰 웃음과 애잔한 멜로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용두리 마을의 자랑이자, 퀸즈 그룹의 법무 이사 백현우 역을 맡았고, 김지원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퀸즈 백화점의 '도도한 여왕' 홍해인 역을 맡았다. 이 부부가 아찔한 위기를 헤쳐가며 이뤄내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는 박지은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 함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 또한 느끼게 하는 감동적인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눈물의 여왕'은 2023년 상반기 크랭크인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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