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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메이드 호평 '올빼미', 개봉 8일째 만에 100만 돌파…흥행 지속 [Nbox]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11-30 07:25 송고 | 2022-11-30 08:47 최종수정
올빼미 포스터

영화 '올빼미'가 개봉 8일째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올빼미'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103만6808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빼미'는 지난 23일 개봉 후 8일째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유해진 류준열 주연의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사극으로, 개봉 7일째이던 지난 29일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올빼미'는 이날 9만6690명을 동원하며, 98만9709명의 누적 관객수를 나타냈다. 이후 8일 오전 1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올빼미'는 역사적 미스터리에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음악으로 영화적 체험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 웰메이드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개봉 2주차 흥행 추이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한편 29일 박스오피스 2위는 '데시벨'로 이날 813개 스크린에서 1만9257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 관객수 81만5756명을 보였다. 3위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로 이날 1만5534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201만8532명을 기록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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