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재산 때문에" "아들 절연"…'유영재♥' 선우은숙, 루머 퍼뜨린 유튜버 고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11-29 09:37 송고 | 2022-11-29 10:51 최종수정
선우은숙 / 스타잇엔터 제공

배우 선우은숙 측이 악성 루머를 확산시키는 유튜버들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29일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에 관련된 허위 사실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들이 유튜브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해당 영상을 제작한 유튜버들은 개인 영리를 취할 목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제작, 유포하고 있고 이로 인해 선우은숙씨 본인을 비롯해 가족, 주변인들까지 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라며 "배우 본인이 직접 말씀드린 사실 외에 허위 사실들로 가짜 뉴스를 제작, 유포,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당사는 현재 해당 행위에 관련된 증거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선우은숙 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의 영상과 게시글을 작성한 분들은 삭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불법행위가 지속된다면 확보한 증거들을 근거로 형사 고소는 물론 정신적·재산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결과에 따른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선우은숙 측은 '유영재가 재산 때문에 선우은숙과 결혼했다' '선우은숙과 이영하(전남편)가 제주도에 집을 가지고 있다' '선우은숙이 아들과 인연을 끊었다' 등 문제가 된 유튜브 영상 리스트를 공개했다.


ichi@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