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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각종 경진대회서 수상 행진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2022-11-24 12:46 송고
강원 원주 상지대 © News1 

강원 원주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각종 경진대회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상지대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국외식산업학회가 개최한 제11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K-Food의 해외 진출 아이디어 제안’에서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우수상을 받았다.

‘프리미엄 무한리필’이라는 제안으로 대회에서 ‘영양갱’ 팀으로 출전한 상지대 유예린, 김민주, 김노영 학생이다. 이해영 교수의 지도 아래 만들어진 제안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이 대회에서의 수상은 이번뿐만이 아니었다.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은 제4회 대회부터 매회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 이번에 수상한 팀은 지난 10월 한국식품조리과학회가 개최한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 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정금자, 유다연 학생은 최근 제20회 강원관광서비스 경진대회 한식부문에 참가, ‘머루랑 다래랑 먹고 원주에요’라는 작품명으로 경기에 참여해 은상을 받았다. 이승림 교수의 지도로 강원도 원주의 대표 식재료인 다래를 이용한 한식상차림을 기획하는 등 성과를 도출했다.

이해영 상지대 식품영양학과장은 “학생들이 식품영양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급식과 조리 부분의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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