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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행복대상 시상식 열어…'파친코' 이민진 작가 등 8인 수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각 5000만원 수여

(서울=뉴스1) 노우리 기자 | 2022-11-24 15:00 송고 | 2022-11-25 08:21 최종수정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명단

삼성생명공익재단은 24일 서울 한남동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2022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행복대상은 여성의 권익, 지위향상 및 사회공익에 기여한 여성·단체, 학술·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단체, 효 실천 또는 효 확산에 기여한 개인·가족·단체 및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해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수여하는 상으로, 2013년 제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사)여성환경연대 △여성창조상 이민진(54) 소설가/칼럼니스트 △가족화목상 민행숙(60) △청소년상 봉민재(15, 충암중 3), 이지훈(18, 경성전자고 3), 조원우(18, 성보경영고 3), 박은비(19, 강서대 1), 도지나(24, 한양사이버대 3) 학생 등 8명(단체 1곳 포함)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0만원(청소년상 각 500만원)이 수여됐다. 행복대상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함께 리움미술관 전시를 관람하기도 했다.

서정돈 이사장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각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루시고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 주신 수상자 분들과, 효행을 실천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상 수상자들 덕분에 차별과 편견을 넘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꿀 수 있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we122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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