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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표 NFT 플랫폼 나일, 프린트베이커리와 전략적 제휴 체결

"프린트베이커리, 나일에서 다채로운 NFT 프로젝트 선보일 것"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2022-11-04 14:52 송고
위메이드의 NFT 플랫폼이 나일이 프린트베이커리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위메이드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나일은 프린트베이커리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린트베이커리는 나일에서 1000여명에 달하는 작가들의 저작권을 활용한 다채로운 NFT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전략적 제휴 건과 관련해 "아트 에디션을 제작하고 유통하는 프린트베이커리의 노하우와 나일의 고도화된 NFT 기술을 융합해 수준 높은 NFT 아트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NFT가 안전하고, 미술품의 진의를 보증하게 된다면 미술시장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이를 활용한 새로운 장르를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가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일을 통해 디지털 분야에 익숙한 MZ 세대의 미술 시장 진입을 이끌고 저변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린트베이커리는 서울옥션에서 분사한 미술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나아트센터와 국내 최초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의 관계사로, 50년에 걸친 미술 기반 사업 노하우를 보유했다.


mine12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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