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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최은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등→엉덩이 근육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10-02 09:03 송고 | 2022-10-02 21:14 최종수정
최은경 SNS 갈무리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운동 끝"이라며 "와서 인보디 해봤더니 근육 더 올려야겠다"라고 글을 올리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은경이 운동복을 입고 등과 허벅지, 엉덩이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3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50세인 최은경은 웨이트트레이닝(근력훈련)을 하면서 탄탄한 근육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이어 최은경은 "잘 먹어야지"라며 "여러분도 연휴 내내 드시는 거 다 근육 되세요, 엉덩이 바짝 올리고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활약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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