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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고소영, 셀카도 고혹적…여전한 독보적 미모 [N샷]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9-30 07:21 송고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고소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소영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고혹미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그는 화려한 귀걸이와 어깨를 드러낸 섹시한 분위기의 패션으로 더욱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1세다.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현재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사회관계방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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