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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묵묵부답 중' 박민영, 로코 '월수금화목토' 시청률 소폭 상승 3.8%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9-29 10:03 송고 | 2022-09-29 16:19 최종수정
tvN 월수금화목토

배우 박민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연출 남성우) 3회는 3.8%(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직전 방영분보다 올랐다. 지난주 방송된 1회는 4.0%, 2회 3.4%의 시청률을 나타낸 바 있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애정물)다.

박민영은 출생부터 완벽했을 것 같은 인물 최상은으로 분해, 삶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부터 뛰어난 판단력과 처세술까지 모두 갖춘 퍼펙트 멀티 캐릭터를 그리고 있다.

박민영은 '월수금화목토' 출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동시에 열애설에 휩싸이며 많은 이슈를 낳고 있다. 지난 2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박민영이 4세 연상인 '은둔의 재력가' 강모씨와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강씨와 박민영은 강원도 원주 및 서울 청담동 등 서로 본가를 오가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강씨는 현재 한남동 최고급 빌라에 거주 중이다. 강씨는 한 가상자산 거래소의 숨은 대주주로, 서울 한남동 최고급 빌라에 살고 있는데 박민영도 이 곳에 자주 들른다고 디스패치는 주장했다.

이에 박민영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민영씨가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에 임하고 있어 사실 관계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입장을 밝히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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