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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코 성형 부작용…재수술 안 된다고해 우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9-27 08:56 송고 | 2022-09-27 09:22 최종수정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코 성형 부작용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26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요즘 인스타그램에 올릴 일상도 없고, 사진 찍는 건 쑥스럽고, 용기내서 찍어도 못 생겼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코 구축으로 상담 걸어 놨는데 매번 안 될 거라는 이야기에 상담 가기 전부터 겁나고 우울하다"라고 고백했다.

박지연은 그러면서 "내적인 것부터 강해지자, 지금에 감사하자라고 버텨 왔는데 마음이 조급해질수록 더 불안하고 불행해지는 건 나 때문일까요"라고 덧붙였다.

박지연은 지난 1월 코 구축 현상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지연은 "(코) 구축이 와서, 수술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어서 저도 많이 우울하지만 잘 버티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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