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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10월11일 컴백 확정…월드투어도 시작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9-27 08:31 송고
드림캐쳐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는 지난 26일 오후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2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인디비듀얼 티저 이미지와 그룹 티저 이미지, 리릭 스포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댄스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예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스케줄러 속엔 드림캐쳐의 이번 미니 7집 명인 '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가 담겨 두 번째 아포칼립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11일 컴백 일자까지 확정하며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도 자극하고 있다.

정규 2집 이후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드림캐쳐는 이번 미니 7집을 통해 전작 타이틀 '메종'(MAISON)을 잇는 메시지를 전달, '글로벌 K팝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K팝 신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컴백에 이어 드림캐쳐는 10월29일과 30일 서울 KBS아레나홀에서 '드림캐쳐 [아포칼립스: 브로큰 핼러윈] 2022 월드투어'도 개최, 2022년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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