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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출근길 답변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진상 밝혀져야"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22-09-26 09:50 송고 | 2022-09-26 09:52 최종수정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가진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해외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미국 순방 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미국 순방에서 행사장을 나가면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됐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며 "이 부분(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을 먼저 얘기하고 싶다. 관련한 나머지 이야기는 먼저 이 부분에 대한 진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저는 뭐 논란이라기 보다 이렇게 말하겠다"라며 "전세계 초강대국 2~3개 나라를 제외하고 자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자국 능력으로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국가는 없다. 자국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동맹은 필수적이다"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48초 스탠딩 환담'을 나눈 후 퇴장하며 주변 참모진에게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OOO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듯 해 비속어 논란에 휩싸였다.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들어봐 달라. '(한국)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이라고 돼 있다. 여기서 미국 이야기가 나올 리가 없고,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가진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마친 후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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