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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1위 탈환 후 3일째 정상…누적관객수 537만↑ [Nbox]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9-25 08:05 송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성훈)이 박스오피스 1위 탈환 후 3일째 같은 자리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지난 24일 하루 동안 20만32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37만6785명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지난 21일 '늑대사냥'에 밀려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지만,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아 3일째 정상의 자리를 유지 중이다.

'늑대사냥'은 이날 7만9102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5만7763명이다. 뒤를 이어 '아바타 리마스터링'이 3만7370명을 동원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5803명이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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