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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625명 확진, 8일째 1만명 밑돌아…사망 8명(종합)

일주일 전보다 3600명 줄어…어제보다는 529명↓
3.4만명 재택치료…중증환자 병상 가동률 39.8%로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2-09-23 11:03 송고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2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625명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일보다 5625명 늘어난 479만319명이다. 이중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이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 규모는 일주일 전인 16일 9225명보다 3600명 적고, 전날(21일) 6154명보다는 52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9224명) 이후 8일째 1만명을 밑돌고 있다.

연령대별 확진 현황을 보면 20대가 935명(16.6%), 30대가 850명(15.1%) 순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 확진자는 669명(11.9%)이다.

재택치료자는 전날 5592명 추가돼 현재 3만4493명이 격리 중이다.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합계 36.7%다.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39.8%,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5.2%다. 감염병 전담병원 가동률은 18.7%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438명이 됐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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