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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축제도시 부산으로…부산관광공사 가을여행 캠페인

부산국제영화제·BTS 콘서트·부산원아페 등 한달 내내 축제
시티투어버스 서부산 노선 개통…태종대·용두산공원 이벤트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022-09-23 10:48 송고
‘Fall in Love with Busan’ 여행캠페인 포스터.(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10월 부산의 가을축제 시즌을 맞아 ‘Fall in Love with Busan’ 여행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에서는 10월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5일부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 열린다.

15일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방탄소년단(BTS) 콘서트가 열리며, 27일에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시작된다.

이에 공사는 공식 SNS를 통해 10월 부산축제와 함께 가기 좋은 관광지 추천 이벤트를 진행해 여행지를 공유한다. 부산의 7개 해수욕장과 수영강 나루공원에서 열리는 해양치유프로그램, LED 카약 체험프로그램, 영도에서 즐기는 캠핑이다.

이와 더불어 10월11일부터 부산시티투어버스 서부산 신규노선을 개통해 4개 모든 노선에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티투어버스 2층에 탑승하는 승객들은 연극공연과 함께 부산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9일 한글날을 맞아 순우리말 이름 방문객을 대상으로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무료탑승권을 준다. 10월29일부터 이틀간은 핼러윈데이 이벤트를 연다. 용두산공원에서는 10월28일부터 사흘간 댄스배틀, EDM파티, 용두산 빌리지 오픈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공사 관계자는 “가을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즐거운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oojin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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