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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2일 8187명 신규확진…이틀 연속 1만명 이하

전주比 5670명 줄어…사망 10명, 재택치료 5만9969명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2022-09-23 10:00 송고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009명 발생해 지난주 대비 절반 수준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022.9.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경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이틀 연속 1만명 이하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818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59만6802명이 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날(21일) 확진자 9084명 대비 897명, 1주 전(15일) 1만3857명에 비해서는 5670명 각각 줄어든 규모다.

최근 도내 일일 확진자는 14일 1만8903명→15일 1만3857명→16일 1만1609명→17일 9018명→18일 5756명 →19일 1만3316명→20일 1만1604명 등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확진자는 수원 754명, 고양 606명, 용인 581명, 성남 552명, 화성 541명, 부천 515명, 안산 391명, 남양주 390명, 평택 377명, 시흥 357명, 김포 321명, 안양 297명 등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추가 사망자는 10명으로 집계돼 누적 사망자는 7058명으로 늘었다.

도는 22일 0시 기준 2103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25.5%인 537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23개 중 126개(20.2%)를 사용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5만9969명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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