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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위험지역 사전 주민대피 등 선제적 조치 철저히 해야"

韓총리, 14일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관계기관 영상회의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2022-08-13 17:07 송고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이미 비가 내린 지역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윤 대통령이 이날 "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주민 대피 등 선제적 조치, 대비·대응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렇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이날 오후 관계기관과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하고 추가적인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 위험 지역 예찰 강화 등을 당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는 14일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하고 집중호우 대처 상황과 피해·복구 현황 등을 점검한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지난 8일부터 이어진 비로 인한 피해 상황 및 복구 계획 등을 점검하고 추가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다.

영상회의에는 행안부·국무조정실·국방부·환경부·국토부·경찰청·소방청·산림청·기상청과 서울시·경기도·인천시·강원도·대전시·세종시·충북도·충남도가 참석한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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