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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0세 딸 엄마 맞아? 독보적 동안 비주얼 [N샷]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2-08-13 10:41 송고
이요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이요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 스타일을 한 그는 20세 딸이 있다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3세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첫 딸은 2003년생으로 이제 스무 살이 됐다. 그는 지난 1998년 데뷔해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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