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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옥순 "광수 의사라 하니 들이대…김치X" DM에 "뭐 눈엔 뭐만 보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8-12 08:03 송고 | 2022-08-12 14:11 최종수정
나는 솔로 9기 옥순 인스타그램 © 뉴스1

'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 쪽지)을 보낸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옥순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받은 DM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했다.

DM에는 "당신 광수 너무 들이대서 싫다고 하다가 정신과 의사라고 하니까 올인해서 목숨 걸고 들이댄 거 맞잖아, 미친 김치X아!"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옥순은 "내가 대댓글 달아서 무서웠나? 겁 먹어 글 삭제하고 DM으로까지 열폭하는 거 눈물난다"며 "앞으로는 공개적인 곳에 악플 달아줘"라고 남겼다.

또 옥순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김치녀 눈에는 김치녀가 보이는 법, 그걸 바로 투사라고 한단다 얘야"라고 적었다.

한편 옥순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9기에 출연 중이다. 현재 정신과 의사 광수를 두고 영숙과 삼각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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