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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강태오 결별…14%대 재진입 [N시청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8-12 07:49 송고 | 2022-08-12 07:51 최종수정
사진제공= 채널 ENA © 뉴스1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시청률 14%대에 재진입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4회는 14.646%(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13회가 기록한 13.515% 보다 1.131% 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이날 방송된 지상파 수목드라마와 케이블 전체 프로그램들 중 시청률 1위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첫 방송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고 9회에서는 15.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나 지난 10일 13%대로 하락했다. 이후 14회에서 14%대에 재진입, 종영까지 남은 2회를 어떤 성적으로 마무리할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문화재 관람료 징수에 대한 부당 이익금 반환 청구 소송을 이어가는 '한바다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변호사 정명석(강기영 분)이 위암 3기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우영우(박은빈 분)가 이준호(강태오 분) 누나 부부와의 만남을 계기로 고민 끝에 자신과 사귀는 것이 좋지 않겠다며 결별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는 전날보다 소폭 상승한 2.851%를 나타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2회는 전날보다 소폭 하락한 3.0%( 전국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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