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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육군 장병들, 수해복구에 팔 걷어붙였다

특전사 수방사 52사단 1330여명 관악구 대규모 대민지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08-10 14:34 송고 | 2022-08-10 14:36 최종수정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장병들이 10일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에 나섰다.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52보병사단 등 9개 부대 장병 1330여명이 서울 관악구 등 피해 현장으로 나가 토사 붕괴지역 정비, 침수 가구 등 집기류 정리, 폐기물 처리 등에 힘을 보탰다.

수도권 지역 군부대가 서울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대규모 대민지원에 나선 것은 2011년 서울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 후 11년 만이다.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로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경기·강원에서 사망 9명, 실종 7명, 부상 17명, 이재민 570명, 주택·상가 침수 2676동, 옹벽 붕괴 7건, 토사 유출 29건, 산사태 11건 등이 발생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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