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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차에 갇혔던 남편, 가슴까지 물 찬 상황에서 탈출" 폭우 피해 토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8-09 09:45 송고 | 2022-08-09 14:23 최종수정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 뉴스1
코미디언 김미연이 남편이 당한 폭우 피해에 대해 언급했다.

김미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강남역사거리 차 안에 물이 차오르고 문이 열리지 않고 전화 연결도 안 되고 물이 점점 더 가슴까지 차오르는 극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해 살아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김미연은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이 극한상황에서 안전하게 돌아온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미연의 글에 김정근 아나운서는 "진짜 다행이다"라고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핸드볼 해설위원 최현호도 "큰일날 뻔 했구나"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하땅사' '코미디하우스' 등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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