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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김준호, 오늘 발인…연인 김지민 상복입고 곁 지켜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8-08 12:44 송고 | 2022-08-08 14:56 최종수정
방송인 김준호, 김지민/ 뉴스1DB © 뉴스1

코미디언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의 부친상 곁을 지켰다. 

8일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김준호 아버지 고(故) 김기용 씨의 발인이 진행됐다.

발인에는 김준호, 김지민을 비롯해 그의 여동생인 쇼호스트(방송판매자) 김미진과 유족들, 김대희를 필두로 한 소속사 동료 연예인이 참석했다. 발인 후 곧바로 장지 천안공원묘원으로 이동했다.

김지민은 장례 첫날부터 상복을 입고 김준호와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이날도 함께 자리를 지키며 슬픔을 같이했다. 

지난 5일 김준호의 아버지는 대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지병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는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남자의 자격' '인간의 조건' '1박2일' 시즌3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동료 방송인인 김지민과의 열애를 밝혔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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