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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청하 "데뷔 후 어머니 빚 갚고, 집·자동차 해드렸다"

'미운 우리 새끼' 7일 방송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2022-08-07 21:35 송고 | 2022-08-08 09:18 최종수정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청하가 데뷔 후에 어머니에게 했던 효도를 이야기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청하의 이름 때문에 술을 잘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며, 실제로도 청하가 술을 마시고 실수한 적이 없다고 얘기했다. 청하는 "활동할 때 다음날, 다다음날까지 스케줄(일정)이 없고 술자리가 생기면 원 없이 마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신동엽은 청하가 효녀로 유명한데, 어머니에게 한 가장 큰 효도가 뭔지 물었다. 청하는 "현실적으로는 빚을 다 갚아 드렸다. 작지만 집을 해 드리기도 했고 차도 바꿔드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토니의 어머니는 "돈을 많이 벌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청하는 "최근에는 앨범(음반)을 냈는데 거기에 어머니에게 드리는 곡을 수록했다"며 "미국에서 어머니 혼자 저를 키우셨는데 그래서 저에게 항상 미안해했다. 그때만 생각하면 어머니의 눈시울이 붉어지신다"고 말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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