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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용의 출현', 1위 재탈환 후 이틀째 정상…400만 관객 돌파 [Nbox]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8-07 08:08 송고 | 2022-08-07 09:06 최종수정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메인 포스터 © 뉴스1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이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후 이틀째 1위의 자리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은 지난 6일, 46만54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15만7709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7일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한산: 용의 출현'은 3일 '비상선언'이 개봉하면서는 2위의 자리로 내려왔다. 하지만 지난 5일 '한산: 용의 출현'은 정상의 자리를 탈환, 이틀째 1위를 지키고 있다.

'비상선언'은 이날 32만4806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11만9574명이다. '탑건: 매버릭'은 7만43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738만191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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