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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6일 띠별 운세

90년생,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서울=뉴스1) | 2022-08-06 00:00 송고
 
2022년 8월 6일 (음력 7월 9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공허함이 있겠습니다.  
48년 무자생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 보십시오.  
60년 경자생  주제를 정해보세요.  
72년 임자생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겠습니다.  
84년 갑자생  질서있는 생활을 하십시오.  
96년 병자생  재미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소띠    
      
37년 정축생  쉬면서 여유를 가져보십시오.  
49년 기축생  이유가 있겠습니다.  
61년 신축생  시원한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73년 계축생  긍정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85년 을축생  생각을 내려놓아야 할 때.  
97년 정축생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십시오.  
      
범띠    
      
38년 무인생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  
50년 경인생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62년 임인생  쉽게 믿어서는 안 됩니다.  
74년 갑인생  빠르게 말고 천천히 하십시오.  
86년 병인생  작은 고민이 큰 고민이 되겠습니다.  
98년 무인생  그리워하는 게 있겠습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복된 하루가 되십시오.  
51년 신묘생  노래 부르며 흥을 내보세요.  
63년 계묘생  원하던 행복을 누리십시오.  
75년 을묘생  지배할 수 없습니다.  
87년 정묘생  적성을 찾아보세요.  
99년 기묘생  자신만만합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꿈을 꾸며 살아가겠습니다.  
52년 임진생  중요한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64년 갑진생  애써 웃음 짓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76년 병진생  손수건을 아이템으로 사용하십시오.  
88년 무진생  슬픔이 멈추겠습니다.  
00년 경진생  한번이 어려운 법입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기적이 있겠습니다.  
53년 계사생  잠이 보약입니다.  
65년 을사생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77년 정사생  사연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89년 기사생  자신의 무게를 이겨내야 합니다.  
01년 신사생  기분이 날아갈 듯합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54년 갑오생  지켜주십시오.  
66년 병오생  날씨가 맑습니다.  
78년 무오생  부모님께 감사함을 전하세요.  
90년 경오생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02년 임오생  행운의 색깔은 파란색입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반갑게 맞이해 보십시오.  
55년 을미생  시원한 옷차림을 해보세요.  
67년 정미생  사진을 찍어보십시오.  
79년 기미생  데이트를 해보세요.  
91년 신미생  참으로 경험은 중요합니다.  
03년 계미생  정리정돈을 해야 할 때입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시간이 약입니다.  
56년 병신생  마음에 평정심이 중요합니다.  
68년 무신생  욕심은 금물입니다.  
80년 경신생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92년 임신생  하면 됩니다. 움직이세요.  
04년 갑신생  폭력을 행사하면 안 됩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마음껏 아껴주십시오.  
57년 정유생  배우자를 마음으로 품어야 해요.  
69년 기유생  소리 없이 찾아옵니다.  
81년 신유생  자기애가 강합니다.  
93년 계유생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후회하지 마십시오.  
58년 무술생  설렘이 가득합니다.  
70년 경술생  진지한 대화를 해보십시오.  
82년 임술생  아는 것이 힘입니다.  
94년 갑술생  한가지에만 전념해보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기념일을 즐기세요.  
59년 기해생  축하해 주십시오.  
71년 신해생  자연을 느껴보십시오.  
83년 계해생  길은 열려 있습니다.  
95년 을해생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pjs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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